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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운 <발굴 20210409>
2021, 혼합기법, 21 × 13 cm
김종운 <발굴 20210409> 2021, 혼합기법, 21 × 13 cm
김종운 <발굴 20210416>
2021, 혼합기법, 21 × 13 cm
김종운 <발굴 20210416> 2021, 혼합기법, 21 × 13 cm
김종운 <발굴 20210416>
2021, 혼합기법, 24.5 × 19 cm
김종운 <발굴 20210416>2021, 혼합기법, 24.5 × 19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1>
2021, 판넬에 옻칠, 20 × 20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1>2021, 판넬에 옻칠, 20 × 20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2>
2021, 판넬에 옻칠, 20 × 20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2>2021, 판넬에 옻칠, 20 × 20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3>
2021, 판넬에 옻칠, 24× 33.2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3>2021, 판넬에 옻칠, 24× 33.2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4>
2021, 판넬에 옻칠, 33.2× 24 cm
이민경 <일곱 번째 봄 04>2021, 판넬에 옻칠, 33.2× 24 cm
윤세영 <낯설고 푸른 생성지점 Becoming Space>
아트폴리곤 지하 전시전경 2020, 가시나무 가지에 아크릴, 노란 리본, 거미줄 입체 설치, 100 x 60 cm
윤세영 <낯설고 푸른 생성지점 Becoming Space>아트폴리곤 지하 전시전경 2020, 가시나무 가지에 아크릴, 노란 리본, 거미줄 입체 설치, 100 x 60 cm
윤세영 <낯설고 푸른 생성지점 Becoming Space>
아트폴리곤 지하 전시전경 2020, 가시나무 가지에 아크릴, 노란 리본, 거미줄 입체 설치, 100 x 60 cm
윤세영 <낯설고 푸른 생성지점 Becoming Space>아트폴리곤 지하 전시전경 2020, 가시나무 가지에 아크릴, 노란 리본, 거미줄 입체 설치, 100 x 60 cm
김형기 <바다로간나비>
2021, woodcut, 30 × 20 cm
김형기 <바다로간나비>2021, woodcut, 30 × 20 cm
김형기 <훨훨날아요1>
2021, 나무조각, 30 × 20cm
김형기 <훨훨날아요1>2021, 나무조각, 30 × 20cm
손단비
2021, tapestry on canvas, 40 × 20 × 5.5 cm
손단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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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슴속 커다란 슬픔이자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그날을 다시 뇌세김 하게 해주는 이번전시를 대한민국 국민중 한명으로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.